Not Hardware. Brain.
파스토 로보틱스는 AMR을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핵심은 파스토 브레인(WES)입니다.
로봇이 많아지는 시대에, 파스토 로보틱스는
로봇이 더 똑똑해지는 길을 택했습니다.
하드웨어는 갈아끼울 수 있어도,
현장에서 검증된 두뇌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파스토 로보틱스는 AMR을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핵심은 파스토 브레인(WES)입니다.
시뮬레이션이 아닌 자사 풀필먼트 실운영 기반.
운영 중인 물류센터에서 AMR이 매일 가동됩니다.
컨베이어가 있으면 활용하고, 없으면 직행합니다.
작업자와 로봇이 동시에 일합니다.
파스토 브레인(WES)은 AMR·소터·자동창고·DPS 등 이종 설비를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 관제하는 운영 시스템입니다.
자사 풀필먼트 센터 실운영에서 매일 검증하며 다듬고 있습니다.
AMR·소터·자동창고·DPS·컨베이어를 실시간 연동해 하나의 두뇌로 관제합니다. 고객사가 사용 중인 WMS와 커스텀 연동되며, WMS가 없는 경우 FMS(파스토로보틱스 WMS) 이용이 가능합니다.
주문 데이터 기반으로 피킹 동선을 최적 설계합니다. 정체 구간은 자동 감지·경보해 즉각 흐름을 유지하고, 병목 구간은 스스로 우회합니다.
이종 로봇 통합 관제 알고리즘 등 특허 출원 기술. 지금 쓰는 설비가 무엇이든 파스토 브레인에 연결됩니다. 특정 로봇 한 종에 회사의 미래를 걸 필요가 없습니다.
* 자사 풀필먼트 센터 운영 실측 기준. 도입 효과는 센터마다 달라 현장 진단 후 개별 산정해 드립니다.
같은 센터를 두 방식으로 자동화하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파스토로보틱스는 기존 랙과 통로를 그대로 두고, 로봇과 검수대만 더합니다.
설비 공사와 레이아웃 재배치가 끝나야 운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로케이션 변경 없이 로봇만 추가하면 운영이 시작됩니다. 피킹한 로봇은 검수대로 바로 이동합니다.
레이아웃 변경이나 설비 공사 없이 현재 운영 중인 물류센터에 즉시 투입 가능합니다.
평균 4~8주 내 운영 시작하고 ROI를 실현합니다.
다중 센서(LiDAR, 카메라, IMU)와 안전 인증 기반 협동 운전 설계로 사고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작업자와 로봇이 같은 통로에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로봇·파스토 브레인·운영 설계·A/S를 하나의 구독으로.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월 정액으로 즉시 구축합니다. 도입 모델 비교 ↓
파스토 브레인은 AMR뿐 아니라 소터·컨베이어 등 기존 설비까지 통합 관제합니다.
확장할 때는 하드웨어만 추가하면 되어, 시스템 재구축 비용이 없습니다.
로봇 + 파스토 브레인 + 운영 설계 + 구독을 하나의 패키지로.
초기 자본 부담 없이 즉시 구축할 수 있습니다.
* 구독료에 HW·SW·A/S 포함. 기존 WMS 연동(SI)·무선망 증설 등 현장 조건은 사전 진단 후 별도 산정됩니다. 가격·조건은 도입 규모에 따라 별도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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